당시에 노다메 칸타빌레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여성 작가였는데 오버클럭이라는 마이너 소재에 천하제일 냉각대회 전개+오경화수월 콤보를 작가 이름빨로도 커버 못 했는지 3권에서 정발 낙태 당해버림 주요 독자층이 연애물을 보던 여성들이었는데 진지하게 수랭 가르쳐 주는거 보고 안 먹힐거 같긴 했다만
냉각 이라니
진짜 별 주제를 가지고 만들었네
오버클럭 만화는 ㄹㅇ 누구를 위한 만화인가
막상 보면 재미없진 않음..
전당포 시노부만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