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왔을땐 개쩌는 비유 연출 ㄷㄷ 하면서 빨았는데 치매걸린 노인마냥 매번 보는 레귤러 등장인물들 단순히 페이지 채우기 용으로 소개하고 또 하고 또 하는 동안 매번 똑같은 칭찬으로 띄워주다보니까 존나 지겨움 이게 그래도 스모도까지는 억지로 볼만했는데 교도까지 오니까 더는 못보겠음
난 이게 그림체 때문인거 같음
그림도 퇴화 존나해서 씹돼지화 했다가 최근엔 좀 나아진
사실 작가도 연재하기 귀찮아하는거 아니야? 싶은데 놀거면 그냥 진작에 놀았어도 될정도로 돈은 벌었고....
1억부 결국 찍었던데 그만하고 파루랑 좀 놀아줘야
유지로오오오오오오오!!!!!!!! 너무 강하다아아아아아앗!!!!!!!!!!!
스모도랑 교도는 뭘하고싶은건지도 잘모르겠는
스모도는 결국 나중에 보면 번역캐리인지는 몰라도 재밌는 순간이 있었는데 교도는 ㄹㅇ 좀
지나친 번항개 신앙에 가려져 있지만 본래 60이 넘으면 뇌가 썩으니 말일세..
... 인정하라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