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이라도 먹고 갈까(라멘 먹으러 감)
강도사건 봄
문득 새삼 갑자기 경찰서가 걱정됨
돌아옴
여주랑 럭키 스케베
여기서 살게 됨
내용 자체는 일상 개그물에서 다들 한번쯤 쓸만한 소재인데 캐릭터들이 그냥 그 대사 치고 행동해야 하니까 하는 느낌?
전작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무슨 써 준 대본대로 상황극 하는 거 같음
라멘이라도 먹고 갈까(라멘 먹으러 감)
강도사건 봄
문득 새삼 갑자기 경찰서가 걱정됨
돌아옴
여주랑 럭키 스케베
여기서 살게 됨
내용 자체는 일상 개그물에서 다들 한번쯤 쓸만한 소재인데 캐릭터들이 그냥 그 대사 치고 행동해야 하니까 하는 느낌?
전작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무슨 써 준 대본대로 상황극 하는 거 같음
'만신'에 대한 의심은 검은 얼룩처럼 퍼진다..! (다음화 안베 죽다) - dc App
체호프의 총처럼 뒤에 뭐가 있는거 아닐까
그런데 에클레르는 파출소에 사는 걸 모르는 상태로 파출소 문을 닫고 해어졌는데 뉴스를 보고 파출소에 에클레르가 잡힌 상상을 하며 걱정하여 다시 파출소에 가는 건 뭔가 싶더라.
그에게는 인간의 마음이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