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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이라도 먹고 갈까(라멘 먹으러 감)


강도사건 봄


문득 새삼 갑자기 경찰서가 걱정됨


돌아옴


여주랑 럭키 스케베


여기서 살게 됨 




내용 자체는 일상 개그물에서 다들 한번쯤 쓸만한 소재인데 캐릭터들이 그냥 그 대사 치고 행동해야 하니까 하는 느낌?


전작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무슨 써 준 대본대로 상황극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