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이터에서 블랙스타 파트너 오빠인가가 무기 한 보따리 땅에 꽃아놓고 싸우는데 개멋있음


무한의 주인 주인공도 비슷한 이유로 좋고.


시빌워였나 아이언맨vs헐크에서 슈트 박살나면 그 부위 드론으로 보급받으면서(나히아 마르코도) 싸우는 것도 좋음


정직한 칼싸움은 뭔가 대련 느낌나서 별로야. 목슴 건 싸움이면 다리도 걸고 부러진 칼로도 찌르고 뭐 없으면 짱돌도 쓰고 그래야지


정도 칼쟁이 놈들은 챙챙거리기만 하고 싸움에 요소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