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본인 부터가 작품 방향성을 못 잡고, 야반도주까지 했었는데 3권 85만부라니 ㅋㅋㅋ

배틀물이나 스포츠물처럼 잘 팔리는 장르도 아니고, 러브코미디조차 아닌 잔잔한 일상물에 가까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