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본인 부터가 작품 방향성을 못 잡고, 야반도주까지 했었는데 3권 85만부라니 ㅋㅋㅋ배틀물이나 스포츠물처럼 잘 팔리는 장르도 아니고, 러브코미디조차 아닌 잔잔한 일상물에 가까운데
야반도주했어?
점프에서 1권 분량만 연재하고, 사과문 올리고 1년 가까이 휴재했다가 점플로 복귀함
루리는 귀여우니까 말이지~
무슨 짓을 해도 성공하는 판타지세계라고 생각할듯
만화 쉽군~
인생이란거 사실 좆밥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