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놀러갔다가 십팔사략 책장에 가면 선채로 다 읽다가 올 수 있다.

읽고싶은 권 있는데 딴사람이 빌려갔으면 괜히 화난다.


하라 야스히사같은 이목바라기 멍텅구리 말고 고우영 화백께서 200권짜리 전국시대 만화를 그렸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