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군이란 새끼가 나라가 병들고 썩어가는데 모험 뛰어야 한다고 이지랄하는 중 심지어 혼자 온 것도 아니라서 흰수염이건 로저건 도와달라고 했어도 됨 지 꼴리는 대로 다 하다 꼬라박은 걸 이렇게 포장하는 건 처음봄
솔직히 저 당시 씹다 20년넘게 하루 평균 네시간자고 만화그린다는거 안믿었는데 뇌가 썩은 수준인 오뎅설정보고 믿게 됨
그냥 캐릭터 행동이 전혀 설득력이 없음 ㅋㅋ 반나절컷으로 나라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떠날 수 있어서 문제를 해결 안하고 갈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작품 전개를 위해서 캐릭터가 뇌가 없는듯이 행동함..
이새끼는 공백의 역사임 그냥
로저한테 여기까지 왔는데 내려가서 밥이나 한끼 하고 가라고 했으면 카이도 뒤졌단 말이 너무 웃겼음
럭키야솝임 그냥 저새낀
원랜 최근까지도 살아있는 인물로 설정해뒀으니
아니 표트르도 나라 떠나서 유럽 여행다닐때도 러시아 발전시킨다는 확고한 목적이 있었는데
이새낀 그냥 나가 놀고싶은게 99프로라 더 비호감
그 표트르가 누구임? 표트르 1세?
차라리 칸지로가 그림으로 연기했다고하지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