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고…? 그 시절의 무엇이 추억거리란 거냐…
요곡관에서의 전투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던… 내 길고 긴 악몽… 그 악몽의 마지막 부분이다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내 창은 또 다시 네놈들을 겨눌 것이다!
더 빠르게! 더 철저하게!
나를 죽이지 않은것을 지옥에서조차 후회하게 해줄것이다!
…그래도 너희는… 인간임을 증명하기위해 싸웠지만…
우린 그 인간이란것이 되기위해 싸웠다.,.
…아무도 원망같은건…
마지막 한번…
대장님…는…을… 보고싶은…
단지 그것뿐…는데..
배경 개쩐다
이새끼 때문에 내가 무슨 무협만화를 봐도 만족이 안된다고
고수때도 느낀건데 효과음을 ㄹㅇ 다채롭게 쓰는것 같음 다른 만화나 웹툰에선 못보던 효과음들이 대부분인데 장면이랑 찰떡임
이런거 그리던 양반이 지금은 으아 기합 한번에 뻥하고 산터지는거 치즈처럼 늘어지는 컷 그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