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은 무한하다더니 결국 바로 한계 드러나버림
작가가 스크롤 형식때문에 페이지 하나의 임팩트를 주는 연출을 자주 사용했는데, 결국 양면의 임팩트는 따라올수 없었던듯 - dc App
사실 나도 좋아. - dc App
하지만 양면이였다면 얼마나 부드러웠을지 생각이 계속 남. - dc App
솔직히 매체에 한계가 있다 라는 말은 잘 모르겠음
한계>>>>> 단어 선정이 잘못된거 같다. 약점이라고 해야 되나? 잘쓰여진 단일페이지 연출도, 잘 쓰여진 양면페이지 연출보다 약한거 같음 - dc App
연재 지면의 한계 어쩌고 하더니 필요할땐 그림 세로로 뒤집어서라도 양면페이지의 힘을 빌어오고 싶은 욕심ww
스크롤은 무한하다더니 결국 바로 한계 드러나버림
작가가 스크롤 형식때문에 페이지 하나의 임팩트를 주는 연출을 자주 사용했는데, 결국 양면의 임팩트는 따라올수 없었던듯 - dc App
사실 나도 좋아. - dc App
하지만 양면이였다면 얼마나 부드러웠을지 생각이 계속 남. - dc App
솔직히 매체에 한계가 있다 라는 말은 잘 모르겠음
한계>>>>> 단어 선정이 잘못된거 같다. 약점이라고 해야 되나? 잘쓰여진 단일페이지 연출도, 잘 쓰여진 양면페이지 연출보다 약한거 같음 - dc App
연재 지면의 한계 어쩌고 하더니 필요할땐 그림 세로로 뒤집어서라도 양면페이지의 힘을 빌어오고 싶은 욕심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