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시절 유행하는 개그, 유행어,만화장면 가져다 쓰면서 간헐적 웃음을 끌어내는 그런것들
그런 만화들은 한철 장사로 끝나는 그런 느낌임 겨울철 호떡장사마냥
세대바뀌고 신세대 독자들이 읽었다가 그 시절 유행을 모르면 쓰레기취급받게 되는거지 길게 남을수가 없어
다른 만화 패러디는 정작 그 만화 모르는 독자가 읽으면 뭔 상황인지도 모를테니 개그도 뭣도 없는 만화가 돼버리고
작가가 만화역사에 길게 남을 명작을 만들고싶어하는게 아닌
당장 돈 벌어 먹고 살기위해 쓰는 그런 만화들은 즉,
「프라이드」가 없다 이 말이다
- dc official App
패러디 개그 좋아하긴 하는데 패러디가 메인인건 좀 그래
적당히 섞이면 걍 이해 안가도 넘길수있는데 너무 남발하면 점
이말년 시리즈 지금 보면 좀 그렇지
자기스스로는 무엇하나 만들어내지 못하는 버러지들이 만들고 현실에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지들 만화내용 말해줬다고 좋아하는 쓰레기들이 보는것
랑또가 자기는 절대 시대타는 유행어 만화에 안넣는다고 했었는데 '꿀벅지' 무의식 중에 넣은거 너무 후회된다 그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