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거 안 넣으면 개연성 타령이나 하고 그 소리 안 들으려면 기나긴 수련 장면 넣어야 하는데 그러면 노잼이라고 안 봄 평범한 주인공의 처절한 몸비틀기를 그리면 되는 거 아님? 할 수 있는데 애초에 그런 만력을 가진 사람은 몇 안 됩니다
ㄹㅇ 비판을 위한 비판 물리치려고 몸비트느니 그냥 '기연' 딸깍 하는 게 서로에게 좋은
아 혈통주의는 인류보편적 가치 그 자체라니까 ㅋㅋ
조상님들도 대충 머리 굴리다가 에이 시발 좆같네 하고 혈통주의로 신화 썼을 듯
사실 그 세계에도 수없는 사람이 있고 그중에서 주인공이 된건 특별한 한명뿐인데 혈통좀 좋고 운좀 좋다고 까이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