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마물을 식재료로 하는 상상력이 흥미로워서 보다가 중반부턴가 파린 구하고 판타지 스토리로 넘어가는게 굳이 스토리 구심점이 없는데 이렇게 흔한 소재로 억지로 이어가야하나 싶은 느낌이었음무슨 흑마법사니 떡밥뿌리는거 진부해서 기억하기도 싫던데아버지도 내가 추천해줘서 Netflix로 재밌게 보시다가 그쯤부터 안보시더라
딱 그 부분이 젤 약한 부분이긴 함
뒷부분은 재밌어지나보네?
사실 나도 거기서 포기해서 모름 ㅎㅎ
사샤나 빠는 놈 답군
사샤가 어때서
역시 엘프밥과 흔해빠진스킬로이세계방랑밥 짭만화답네요
끝까지 츄라이 츄라이 - dc App
히비키한테 밀린 만화가 뭐 그렇지
약간 진격거 세계관 확장느낌
이건 긁히는군...
그냥 마물 잡아먹는 구르메 만화로만 끝나지 않은 게 든즌밥의 대단한 점이죠
거기서 더 전개해보려고 한건 알겠는데 그 이야기가 던전 구르메보다 흥미있어보이진 않아서 끝까지 못봄 아직
취향 안 맞으면 별 수 없긴 함
갑자기 신캐들 가오잡는걸로 억지로 분위기 잡으면서 시리어스 전개로 간다 티내는게 좀 별로였음 그냥 자연스럽게 끌고갔으면 봤을수도 있는데
던전밥은 후반부가 진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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