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비능력자 대상으로 주인공 전투력 연출 >> 능력자 대상의 배틀 시작 및 동료 후보들 등장 >> 최종보스 후보(페이크) 등장
중반: 무슨무슨 10단 같은 준 4천원 개념의 적들 등장 및 신기시스템 등장 및 진 최종보스 등장
후반: 토너먼트전을 기반으로한 팀전 전개 >> 주인공의 10성 신기 획득으로 인한 최종화에 어울이는 파워인플레
졍말... 다시봐도 전개 하나는 찰떡이였던
초반: 비능력자 대상으로 주인공 전투력 연출 >> 능력자 대상의 배틀 시작 및 동료 후보들 등장 >> 최종보스 후보(페이크) 등장
중반: 무슨무슨 10단 같은 준 4천원 개념의 적들 등장 및 신기시스템 등장 및 진 최종보스 등장
후반: 토너먼트전을 기반으로한 팀전 전개 >> 주인공의 10성 신기 획득으로 인한 최종화에 어울이는 파워인플레
졍말... 다시봐도 전개 하나는 찰떡이였던
능력자 배틀이란 단어 원조가 우에키의 법칙이라 들음
?
예전에 일웹에서 봄. 그 전에 나온거 알고있으면 알려주셈
그 시기 즈음부터 그냥 단어 사용이 많아진 건 아닌지... 그것보다 더 영향력 있고 대표적인 작품들이 차고 넘쳐서 일웹 주소 좀
우선 각자 개성적인 초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의 배틀은 1963년 엑스맨에서 찾아볼 수 있고, 더 나아가면 현대 만화의 원형인 슈퍼맨(1932)도 초인 배틀물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일본에서도 소설 코가인법첩(1958)이 있었고 거기에 영향받은 비롯된 요코야마의 이가의 카게마루(1961)이 있었음 거기에 80년대 만화의 황금기때는 드래곤볼, 근육맨 등
초인배틀물이 유행했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이 시기에 시작됨 그런데 능력자(能力者, のうりょくしゃ)와 능력자 배틀물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작품이 우에키의 법칙(2001)이라는 말이 있음 그 이전에도 비슷한 말은 사용했음. 초능력자, 이능력자 등등 죠죠는 스탠드 유저라는 말을 썼고 하지만 이후의 서브컬쳐에서 능력자라는 단어가 보편화된 건 정황상
하지만 이후의 서브컬쳐에서 능력자 배틀이라는 단어가 보편화된 건 정황상 우에키의 법칙이라고 함 대표적인 능배물인 어마금도 능력자라는 단어를 쓰지만 2004년 연재임 즉 '능력자배틀'이라는 용어를 처음 쓴 게 우에키고 이루 장르로 자리잡았다는 말
링크 좀 줄 수 있음? 전문이 궁금하네
나도 방금 생각나서 뒤져본거임 능력자배틀能力者バトル이란 단어 그 이전에 사용한 거 찾으면 알려주셈
솔직히 능력자 배틀이란 단어 첫 사용이 언제부터라는 건 찾기 힘든데 첫 사용은 그 전부터 있었고 점점 장르가 확립되는 과정에서 단어 사용이 많아진 걸로밖에 생각이 안 됨 우에키의 법칙이 그 과정을 가속화시킬 순 있을 것 같은데, 특별히 그 단어를 만들어낼 만큼의 뭔가가 있다고 생각은 안 하고. 그러니까 빨리 주소 좀
나는 찾을만큼 찾았는데 부정하려면 니가 반례를 들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