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맛이랑 마케팅에 정직하게 돌직구 꽂는 스타일인데


가끔은 미지근한 라면이 고양이혀 손님들한테 인기를 끌기도 하고


소식 할것같은 여성들이 오히려 폭식계 라면 즐기기도 하고


가게의 흥망은 감히 점치기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