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극초반에 내가 확 끌렸던 느낌이랑 전체적으로 달라졌다고 해야되나
순간적으로 그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한번 놨었는데
나중에 완결났다길래 그래도 한번 봐야징 하고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했는데
조금 감안하고 보다보니 다시 재밌어졌음
연재 실시간으로 따라갈때랑 완결 후 단행본 몰아보는거 차이가 있긴 한듯
뭔가 극초반에 내가 확 끌렸던 느낌이랑 전체적으로 달라졌다고 해야되나
순간적으로 그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한번 놨었는데
나중에 완결났다길래 그래도 한번 봐야징 하고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했는데
조금 감안하고 보다보니 다시 재밌어졌음
연재 실시간으로 따라갈때랑 완결 후 단행본 몰아보는거 차이가 있긴 한듯
후반부도 재미있지만 개인적으로 초반부의 오손도손한 느낌이 좋아
확실히 전반이랑 후반분위기 너무 다르다는 평이 꽤있더라
4권에서 계속 하차했는데 더 봐볼까 - dc App
아마 밑에 글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거의 비슷한 부분일거임 굳이 노잼이라 느끼는거 먹어보라 강요할 생각 아예 없는데 나처럼 다시 보니까 볼만하네가 될 수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