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개병신같다는게 아니라
언제쯤이지? 막 갑자기 처음 보는 등장인물이 튀어나와서 아스타랑 동료들을 도와주는데
진짜 처음보는새끼인거임
근데 아스타는 걔를 알고있음 막 와줬구나 하면서 반겨줌
알고보니까 소설인가에서 먼저 나왔던 캐릭터들이래
근데 독자들은 소설을 안봤으면 그새끼들이 누군지 어떻게아냐고ㅋㅋㅋ
그딴 스토리 짠 작가나 통과시켜준 편집자들이나
이해가 안가는 센스였어
언제쯤이지? 막 갑자기 처음 보는 등장인물이 튀어나와서 아스타랑 동료들을 도와주는데
진짜 처음보는새끼인거임
근데 아스타는 걔를 알고있음 막 와줬구나 하면서 반겨줌
알고보니까 소설인가에서 먼저 나왔던 캐릭터들이래
근데 독자들은 소설을 안봤으면 그새끼들이 누군지 어떻게아냐고ㅋㅋㅋ
그딴 스토리 짠 작가나 통과시켜준 편집자들이나
이해가 안가는 센스였어
난재미없어서 보다맘 - dc App
재미도 없긴 해
나도 그냥저냥 보다가 그 지점에서 충격먹었는데ㅋㅋ
보고 내가 혹시 대충봐서 못본애인가????했었다
근데 꽤 인기 있지 않던가? 그게 더 신기함
명란마요데리야끼덮밥같은거라 대충 먹을만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