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원피스 나루토가 주름잡고 그 뒤로 떠오르던 블리치가 소사편으로 원나블 체제가 생김 


그리고 그 밑으로 은혼



그리고 데스노트, 강철의 연금술사, 나나등의 작품성도 좋은 작품들이 판매량까지 잘나옴




2010년대는 블리치가 몰락하면서 소년점프는 원피스 나루토 투톱체제



중간중간 토리코나 암살교실 쿠로코의 농구등의 히트작들도 나왔지만 급하게 추락하거나 완결남



다른 잡지 히트작들 (일곱개의 대죄, 페어리테일, 킹덤)등이 원피스 제외 주간소년점프 만화들보다 많은 인기를 얻게 되고




진격의 거인이 애니화로 엄청난 파급력을 일으키면서 원피스를 따라잡을뻔함




그리고 뒤를 이어 원펀맨도 폭발적인 인기로 성공했지만 느린 연재로 인해서 금방 인기가 꺾임





그리고 최근에는 귀멸의 칼날이 11년동안 1위를 독점했던 원피스의 판매량 1위 기록을 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