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타가 누나들의 무덤을 만들어준대서

히코 세이쥬로가 해질녘에 돌아가보니까

누나뿐만이 아닌 자신들을 공격한 도적떼의 무덤까지 전부 만들어 놓았음

켄신의 불살정신과 상냥함을 잘 나타낸 명장면

직후에 스승님이 검심이라는 이름을 준것도 의미심장한 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