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의 편집자가 자기 이름딴 캐릭하나 라이벌로 짜라해서 효모쓰는 새끼 만들고 작가가 짧게 그리려고 했지만 그리 만화에  정이 없던 건 아니였음

근데 히로인 대머리 만드는 건 편집자 제안으로 점점 맛간 걸 하다보니 이게 리미트를 걸어야 하는 걸 오히려 폭주시켜서 개막장 만드니까 선데이의 편집자 권한이 약해져 타미키를 제지 못해서 koi같은 게 나왔단 슬픈 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