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가 18개월이니까 2년이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닌데
그 기간동안 세계관 1류 선생한테 과외받은 루피랑 나루토가 2부 시작하고나서 아직도 기본을 또 설명듣고 있음
열매의 각성? 그게 무엇인데스웅
미래를 보는 견문색이라니 들어본적도 없는테치
차크라의 속성? 데뎃 사스케를 도울 수 있는레후
선술? 너나하는테챠악
2년이면 진짜 다 가르치고 시간 남아돌아서 별 쓸데없는 얘기도 다 해줬을법한데
사실 독자한테 처음 설명하는거니까 결국 처음듣는것마냥 굴어야됨
독자들은 그럼 새로운 설정을 소개받으면서도 이새끼들 그동안 이런것도 안배우고 대체 뭘했나 싶은 한심함만 느끼게 됨
난 그랬음
n년후는 완전 초반부 혹은 완전 후반부 엔딩낼때 빼곤 쓰는게 더 마이너스같아
몇달 정도는 ㄱㅊ
두번째랑 네번째는 이해감 - dc App
저거 아니더라도 지라이야나 레일리쯤되면 그세계 짬바들 다 알고 있을텐데 하나도 안알려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