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람구조하는 소방관스러운 일까지 세트로 묶음

주인공은 전력으로 때려부수는거만 생각하면 되는데 사람 구조할 여력을 남겨둬야한다면서 몸사리는게 전투 전제조건이 됨

패널티있는 필살기라는게 존재만으로도 긴장감이랑 로망 넘쳐흐르는 설정이고

몸이 못버티는 앰창파워란 설정은 각 잘봐가며 사지 하나씩 터트리면서 펀치만 박아도 존나멋진 필살기가 되는데

그새낀 몸사린다고 풀카울 두르고옴

오공은 원포올처럼 몸터지는 계왕권배우고

루피는 수명깎는 기어세컨드만들고

나루토는 반 자폭기 나선수리검만들고

이치고는 정신놓으면 먹히는 호로화하고있을때

그 나무위키충은 있는 필살기도 없애고 평타질

작가혼자서만 재밌는 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