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람구조하는 소방관스러운 일까지 세트로 묶음
주인공은 전력으로 때려부수는거만 생각하면 되는데 사람 구조할 여력을 남겨둬야한다면서 몸사리는게 전투 전제조건이 됨
패널티있는 필살기라는게 존재만으로도 긴장감이랑 로망 넘쳐흐르는 설정이고
몸이 못버티는 앰창파워란 설정은 각 잘봐가며 사지 하나씩 터트리면서 펀치만 박아도 존나멋진 필살기가 되는데
그새낀 몸사린다고 풀카울 두르고옴
오공은 원포올처럼 몸터지는 계왕권배우고
루피는 수명깎는 기어세컨드만들고
나루토는 반 자폭기 나선수리검만들고
이치고는 정신놓으면 먹히는 호로화하고있을때
그 나무위키충은 있는 필살기도 없애고 평타질
작가혼자서만 재밌는 필살기
데쿠만큼 매력없는 주인공도 다신 없을듯
모든 사람이 능력자면 히어로는 왜 있냐? 치안기관이 하면 되지
비슷하게 개나소나 능력자인 히어로물 네웹 이영싫도 좆로좆카보단 납득되는듯
직업인 시점에서 히어로인가 싶기도 하고
요즘은 원펀맨도 그렇고 직업히어로물이 좀 흔한것같음
사회에 속하더라도 그 안에서만 갇힌 고찰을 보여주니까 히어로성이 안 느껴짐
고찰하는거 치고는 별로 깊지도 않은데
한몸바쳐 평생을 히어로로 살았는데 사회보험 하나 적용 안되는 직업이 있다? 뿌슝빠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