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이트 디지는거까진 기억나고
그 담에 피 빨아서 마비시키는애 나오는데까진 어렴풋이 기억남
내 기억에 노잼 포인트가 긴장감이 넘 업엇음
빌런이 아무리 세고 대단해도 분위기가 먼가
먼가 막 결국 다 살아돌아가서 멀쩡히 학교 생활할 것 같은게 영
그 순하다는 강철도 오빠놀자도 나오고 휴즈도 죽이고 드라마적으로는 하나도 안 순한데
히로아카는 넘 달달한 느낌이었음
히로아카 요즘건 안 봐서 멀겟지만 핵심은 캐릭터성이 아니라
데쿠가 소중히 여기는건 무엇인가 그걸 어떻게 부술것인가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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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웅영고 입학하기전까지 봄
사실 보다 던진지 오래임
본적 없어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