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한복판에 서 있는 사립고에서 폭주족 아즈키와 학생회장 노기가 지역민들과 학생들의 상생?을 위해 활동하고 지들끼리 썸도 타고 그런 이야기고등학생들이 땅이니 토지니 지킨다느니 그런 대사 치는 게 좀 오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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