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지면서 그 층의 아파트
주민들과 관련된 기억들을 주마등같이 회상해 나가는
전개방식이 꽤 신선했고

마지막에 반전도 재밌었음

캐릭터들 이름들이 특이했는데 작가가 중국작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