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전작 도쿄 셔터걸 같은 청춘영화의 장면을 보는것 같았어요.
이 작가 그림도 맘에 들고 어디에서나 감성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단 한권이라는 짧은 분량이지만 복선회수도 하고 할 건 다하는 만화였음.
신칸센 종점 카나자와에서 여고생이 사진찍는 청춘물인데 현지에서는 영화화도 된 작품.
그나저나 여고생 첫 카메라가 소니 알파 7에 라이카 올드렌즈라니 상당히 매니악 하면서도 카메라집 손녀 다워서 맘에 들었어요.
시간 날때 한번쯤 보면 괜찮고 자신이 카메라에 관심이 있다하면 더 볼 맛 날것 같네요.
잼겠다 후기탭은 맨날 몰아보는데 없어서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