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게 될 사람 -타카하시신 초기단편집-
  • 좋은 사람 (1993~1999)
    • 안녕, 파파 (2002)
    • 최종병기 그녀 외전집 -세계의 끝에선 너와 둘이서-
  • 너의 파편 (2002~2010)
  • 톰 소여 (2007)
  • 꽃과 모모씨 (2007~현재)
  • SEASONS - 여름빛 속의 (2011)
  • 유키x츠바사 (2011~2015)
  • 카나타 달리다(2016~현재)

리스트가 이렇게 되는데

좋은 사람에서는 분명히 바보 같을 정도로 착했던 사람이 보여주는 휴먼+약간의 막장드라마 였는데
최종 병기 그녀-너의 파편-유키x츠바사 시절엔 씹 개막장 휴먼 판타지로 작품이 변함.
주제는 초기부터 끝까지 사람을 긍정하는 작품이긴 하고 중간에 그린 톰소여는 20대백수가 겪는 평화로운 성장담이긴 하다만.

카나타 달리다는 아직 안 봤다만 2000년대 시기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초기에는 평범하게 착한 사람을 그리던 사람이

씹막장 상황에서의 인간찬가를 보여주는 작품을 그리는 사람으로 변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