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나 표지나 촌스러워서
시오리와 시미코같은 병맛호러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진지한게 반전이었음
표지에 히에다가 주인공이 아니라 귀신인줄 알았어
호러부분도 별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쫄리는게 많았음
단편 에피는 대부분 좋았는데
이어지는 에피들은 살짝 취향에 안맞았음
일본 신화를 예언식으로 재현하는 에피들이라던가...
히에다만 나올땐 재밌었는데
다른 등장인물이 연속해서 나오는것도 긴장감이 날아감
대부분 생존확정이라 질질 끌리는 느낌
그래서 1편 땅편이 제일 재밌었고 2편 하늘편이 젤 별로
호러만화는 역시 남들이 좆돼는게 많을수록 좋은것같다
마지막으로 종이책 가성비가 미친듯
크기도 크고 종이도 깨끗한데 고작 한권에 만원;;
히에다의 제자들은 약간 시오리시미코스러움.
1권이 끝인데 정발 끊긴거임?
땅편이 레전드긴하더라
히에다의 제자들 최근에 산김에 재탕하는데 단편 하나하나 차분히 읽기 좋음
요괴헌터 재미있습니다
생명나무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