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에키벤 6권
원래는 한권당 한 지방에 박혀서 철덕질하던 주인공이
최신권에서는 깡촌 회사들에 집중하게 되서 뜬금없이 한 권 안에서만 대여섯개 지방을 텔레포트해서 다님
그럭저럭 재미있었음
메달리스트 11권 세트
1권 읽는 중인데 이노리가 너무 빡대가리라 좀 웃김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몇백원단위로 최신권 못 사서 좀 빡침
역시 존나 꿀잼임
아니 씨발 도쿄예대 씨발년들 만화 아웃풋오지는데
어차피 졸업해도 좆도 못벌어먹고 살거면 좆대미술하지말고 전부 전향해서 만화나 그렸으면 함 블루피리어드 작가왈 동기 55명중 제대로 밥 먹는 생활하는건 본인 뿐이라던데;
12권까지 보고 나니 역시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의 주 테마는 챙모자와 고깔모자의 싸움이 아니라
"어린이들을 어른이 어떻게 가르쳐 올바른 길로 나아가야 하게 하는가?" 아님 짧게 하면
"올바른 교육이란 무엇인가?" 인거같음
이건 언제 월월뷰 테마랑 겹치면 각잡고 글로 써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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