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각자와 이루카는 이상적인 부모자식 사이로 변하고 있다 << 이부분은 읽고도 이해가 안되는...
그냥 자식이 성공하니까 이제야 들러붙는 쓰레기 부모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는데 내가 너무 나쁜쪽으로만 생각하는걸까?????
작가의 가정사정이 궁금해지는 멘트라고 봅니다 저는...
전 같이 살아봤자 싸우기만 하니 멀어지는 게 낫다 정도로 이해함
딸 왕따시키다가 사이 안좋아지니까 '자기편'의 대상을 딸로 바꿨다는걸로 밖에는 이해가 안되는 찝찝한 느낌...
스폰서 계약이란 단어가 주는 음흉함이 있네요
저래도 나름 응원해줬다고 11권에서 엄마 선물 고르고 있었자나
어라 데자뷰가
부모 각자와 이루카는 이상적인 부모자식 사이로 변하고 있다 << 이부분은 읽고도 이해가 안되는...
그냥 자식이 성공하니까 이제야 들러붙는 쓰레기 부모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는데 내가 너무 나쁜쪽으로만 생각하는걸까?????
작가의 가정사정이 궁금해지는 멘트라고 봅니다 저는...
전 같이 살아봤자 싸우기만 하니 멀어지는 게 낫다 정도로 이해함
딸 왕따시키다가 사이 안좋아지니까 '자기편'의 대상을 딸로 바꿨다는걸로 밖에는 이해가 안되는 찝찝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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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도 나름 응원해줬다고 11권에서 엄마 선물 고르고 있었자나
어라 데자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