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게임프로그래머가 우연히 인디게임 제작자(여자)를 만나서 같이 인디게임 만들어서 한탕해보려는 이야기


솔직히 미리보기까지 봤을때 그림이나 이야기 전개에서 끌리는 점은 딱히 없었는데


걍.... 그림이 어디서 봤던 거 같은데 사서 본 건 아닌 거 같아서


죄책감에 구입했음 


충분히 말도 안 되는 헛소리 같은데 


솔직히 인디게임 유명한 거나 좀 해봤지 시장이 어떤지 유명한 게임이 얼마나 팔리는지는 신경써본적도 없으니


걍 이정도면 잘만든 게임이  홍보좀 받았을때 나가는 현실적 수치인가 하고 대충 넘어가기로 함

그리고 막판에 외주 디자이너 한국 재벌영애+버틀러 마동석 등장 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