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표의 충격이 상당히 크네



그보다 더 졷같은건 인쇄가 개판이났음



거의 다섯장에 한면씩 촛점이 안맞는듯하게 인쇄됨


가사도 못지키고 작화도 못지키는 

종이책으로서의 가치가 0점에 가까운 단행본임...


2권부턴 이북산다 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