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때 와 이렇게 재밌는 만화가다있구나


멘드레이크 목짜르는거부터 시작해서 작가가 진짜 판타지에대해서 자기나름대로 생각을 해봤구나 느껴져서 정말재밌게봤었는데


레드드래곤잡고나서는


카블루 파티 조명되고, 카나리아 나오고 만화가 군상극으로 변해서 만화가 순수하게 마물 탐구보다는


인간관계위주로 만화가 바껴서 난 남들과 다르게 오히려 2부가 좀 재미가없더라


그래도 날개사자 악마가 옛날에 인간의 파멸소원을 들어준다음 어째서? 모두 죽는거야 오히려 슬퍼하는장면은 진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