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게는 연금화 해놓고 미련 없이 떠나던데


타츠키는 그냥 본인이 인정 욕구 넘쳐서 2부 드가자~ 한 거 아님?


그래놓고 갑자기 하기 싫어지니까 날림으로 찍 싸기 직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