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고교 스포츠물의 그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긴 하지만 사실 이건 고교 스포츠물이 청춘의 요소를 같이 지닌거지 고교 스포츠물 = 청춘물인건 아니잖아 순정쪽이나 다른 장르를 봐도 "아, 청춘이구나" 하는 느낌이 확실히 있으니 청춘물의 명확한 정의는 뭘까? 중고교생이 정신적 성장을 이루는것? 뭔가 딱 잘라 말하기 애매한...
청춘이라서 할 수 있는것들이 나오는게 청춘물
...그러니까 그게 정확히 먼데..
뭔가 여주인공이 땀에 젖은 채 흰 교복 안 브래지어가 비칠 거 같은..
성욕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과생활의 틀을 벗어난 방황과 극복?
으음 확실히 그것도 청춘이지...
나이는 20대까지, 진지한 꿈에서부터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것까지 갈구하는 목표, 그걸 이루기 위한 노오력이 내용인
으음... 맞긴하지
그나이대에 할 법한 고민이라던가 나이먹고 100퍼 추억할 만한 에피소드들이 들어있는
결국 청춘은 청춘이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건가
중고교생은 빼야지 학원물만 청춘물이면 그쪽서 제일 중요한 작가 중 하나인 하라 히데노리가 청춘물 작가가 아니게 되는데ㅋㅋㅋ
중고대생으로 할게요 그럼
두번다시 돌아가지 못할 시기를 다루는 매체(싸제 용어로는 10대 때 교복섹스 못하면 인생의 절반 손해)
왠지 ntr기미나 ntr이 전개가 보이면 청춘물이라 느껴짐
굴복하지 않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