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설정상으론 아빠 취향의 노래를 따라 들은 거 같지만 다른 애들도 다 자연스럽게 아는건 좀 웃기긴 한w
뭐 그런게 컬트적인맛이고 내용으로 대중적인맛을 끼워넣은거라 좋긴한데 상상보다더 마이너틱하긴하네 대충 ft아일랜드 이정도급 대중적인 노래절반이상에 약간마이너틱한거 몇몇개섞인줄
솔직히 그런거 쓰려면 굳이 저작권 골치아픈거 감수하고 저렇게 만들 이유가 없음
90후-이천년대 곡들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2010년대 곡들하고 최신곡들 80년대 곡은 딱 하난데(그것도 어마어마하게 유명한) 밴드 구성도 그렇고 관심 있으면 모를 밴드들도 아님 그나마 대중적으로 마이너했던 밴드들도 빻치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았고
최근까지 락이 암흑기였던 것도 있고 대부분의 취미가 덕질 수준으로 가면 그분야 역사를 파고들면서 고전명작을 맛보게 되니
주인공은 설정상으론 아빠 취향의 노래를 따라 들은 거 같지만 다른 애들도 다 자연스럽게 아는건 좀 웃기긴 한w
뭐 그런게 컬트적인맛이고 내용으로 대중적인맛을 끼워넣은거라 좋긴한데 상상보다더 마이너틱하긴하네 대충 ft아일랜드 이정도급 대중적인 노래절반이상에 약간마이너틱한거 몇몇개섞인줄
솔직히 그런거 쓰려면 굳이 저작권 골치아픈거 감수하고 저렇게 만들 이유가 없음
90후-이천년대 곡들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2010년대 곡들하고 최신곡들 80년대 곡은 딱 하난데(그것도 어마어마하게 유명한) 밴드 구성도 그렇고 관심 있으면 모를 밴드들도 아님 그나마 대중적으로 마이너했던 밴드들도 빻치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았고
최근까지 락이 암흑기였던 것도 있고 대부분의 취미가 덕질 수준으로 가면 그분야 역사를 파고들면서 고전명작을 맛보게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