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구치 교수 수술을 두고 누가 집도의를 할 건지에 대해 얘기하다가 쿠니타치에게 맡겨야겠다고 하니까 안 된다면서 "쿠니타치 선생은 저보다 하수니까요" 노구치조차 기겁해서 쳐다보다가 납득은 하지만 그럴 수 없다고 얘기하는 장면에서 진짜 전율 느껴짐 주인공의 가오는 이런 거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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