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만약 누군가의 남편을 죽인다면 그 아내는 너를 증오할 거다.네가 만약 누군가의 아들을 죽이면 그 어미는 너를 증오할 거다.네가 만약 누군가에게 죽으면 나는 그 작자를 증오할 거다.그러니까 그런 일에 애초에 엮이지 말고 집에나 쳐박혀 있으란 말이다!”연쇄를 끊어낸다(X)본인이 연쇄에 낄 일을 안만들면 된다(O)
이런 대사가 있었나
카가리가 아크엔젤 따라가려고 할때 우즈미씨가
시데 마지막의 그래도 꽃을 심을 거야보다 깔끔하긴 한데 세련된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실 그냥 아무말이나 해봄…
그래도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