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끝까지 금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츠카사가 만들어준 금메달 흉내 종이메달을 매고 함박웃음 짓는 이노리와 츠카사 사진을 그립다는듯이 어루만지는 어른 이노리

'모두와의 추억이 나에겐 그 무엇보다 값진 금메달이였다' 독백

밖에서 아이들의 "선생님~" 이라고 외치는 소리에 빙판을 향해가며 

'그날 이후 코치가 된 나는 깨달았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아이들이 금메달리스트라는것을...' 이란 독백을 하며 완결




모름지기 명작이란 결말을 조져야 한다고 어디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