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시네마 콤플렉스 정도가 딱 좋았음
뭔 부녀자가 혼자서 영화 떠드는 그건 너무 억텐이었고
폼포씨정도면 적당히 흥한거 아닌지
시네콤이 그 이름 구로사와인 부장 나오는 만화였나
폼포씨 잼섰는데
카네씨 시네마 이야기? 그건 억텐보다는 뜬금없는 서비스신이 더 큰 단점이라고 생각
폼포씨정도면 적당히 흥한거 아닌지
시네콤이 그 이름 구로사와인 부장 나오는 만화였나
폼포씨 잼섰는데
카네씨 시네마 이야기? 그건 억텐보다는 뜬금없는 서비스신이 더 큰 단점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