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씬에선 지나가듯이 언급하는 정도로 넘기고 무대 위에서만 실제 음악 언급함으로써 몰입감 높이는 게 포인트라고 이런 식으로 자기가 알고 있는 거 하나하나 읊으며 근들갑 조져봤자 작가 에고가 승인 욕구로 가득 찼다는 느낌밖에 안 든다고
너 이새끼 가방에 은근슬쩍 락밴드 뱃지달고 락밴드 애코백 쓰는 봇치가 못났다는 거냐-앗!!
그래서 학급에서 아무도 말 안 걸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