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해질거 알면서도 부장님 개그를 주체하기가 힘듬
맥락없는 개노잼 드립이 척수도 안 거치고 편도에서 생성되서 발사되는데 브레이크 고장나서 말도 안 들음
유키오만 이런게 아니고 다른 작가들도 늙으면 다 비슷해지던데 호루몬 문제인가
썰렁해질거 알면서도 부장님 개그를 주체하기가 힘듬
맥락없는 개노잼 드립이 척수도 안 거치고 편도에서 생성되서 발사되는데 브레이크 고장나서 말도 안 들음
유키오만 이런게 아니고 다른 작가들도 늙으면 다 비슷해지던데 호루몬 문제인가
그냥 꼬추가 안 서니까 말빨이라도 세워보려고 뇌가 움직이는거임
꼬추는 잘 서
그런 욕망은 젊을때부터 있었지만 나이가 권력이 되면서 정당화되는거라죠
나이가 들면 헛소릴 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지
그나마 참는편이었던 아라키의 부장개그 아 아 아이스티븐스틸이었습니다...
지나친 틀딱 혐오에 가려져 있지만 사실 부장님 개그는 굉장히 재밌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