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해질거 알면서도 부장님 개그를 주체하기가 힘듬


맥락없는 개노잼 드립이 척수도 안 거치고 편도에서 생성되서 발사되는데 브레이크 고장나서 말도 안 들음


유키오만 이런게 아니고 다른 작가들도 늙으면 다 비슷해지던데 호루몬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