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철광석이랑 풀무불 땔감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다 돈인데 가츠 공짜로 무기 만들어 주는것도 모자라 매의 단 기린다고 칼 만들어 언덕에다 꽂아넣은게 수십자루라니 미쳤노?
영국 13세기에 대장장이가 도시에서 일당제로 고용되서 받는 돈이 하루에 4페니인데 싸구려 칼도 8페니였음.
전장에서 쓰는 칼 정도면 못해도 15페니는 할텐데 이거 100자루 만들면 왠만한 상인, 중간계층 1년 생활비고 농노기준으론 2년치 생활비임
산골짜기에 쳐박혀 자급자족 하는 새끼가 돈이 어디서 나서 저런 사치를 부려?
미우라 새끼 이렇게 개념이 없으니까 일찍 뒤졌지 ㅉㅉ
가츠 검 비용은 영주님이 냈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