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나 노래나 옷쓰가 모험 분위기 물씬 나던 에그헤드 초반부를 상징한다면 천사와 악마는 보니 과거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어두워지고 씁슬해지는 에그헤드 중후반후에 엄청 어울리는 곡이네

근데 앨범 재킷은 옷쓰가 훨씬 나음. 물론 천악도 나중에 새 싱글로 나올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