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카사는 자기 근육은 피겨랑은 상관없는 그냥 취미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지만 이루카 복근을 강조하는 장면도 있음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결국 점프건 포즈건 뭐건 그걸 지탱해줄 근육이 있어야 하고 그럼 근육이 많을수록 좋은거 아닌가싶은데 근육은 그냥 취미라 그러고
근육이 필요한건 맞지만 츠카사는 이미 현역 떠났고 코치일이랑 근육은 좆도 상관없으니 취미다 이런뜻 아닐까
츠카사 근육은 취미용으로 피겨할때 필요한거 이상으로 불린게 맞으니까
피겨용 근육이랑 취미용 헬스 근육의 차이 아닐까 - dc App
피겨에서 힘은 중요함 근데 근육을 너무 키우면 몸무게가 증가함 그래서 자기 신체의 황금비를 찾아야 함
볼룸에서도 근육 너무 키우면 목과 팔이 짧아보여서 좋지 않다는 얘기 하고 츠카사는 헬스에 필요한 근육 이상으로 몸 불린게 맞으니까
피겨가 추구하는 미가 뭔지 생각해보면 됨 글고 필요한 근육만 키우고 기술 갈고닦는게 훨씬 효율적임 애당초 보디빌딩같은 근육은 효율보단 자기관리, 자기만족에 더 가까움 복싱선수같은 사람들은 필요한 근육만 단련되잖아
파퀴아오랑 흑드라군이랑 싸우면 누가이기겠냐 츠카사는 흑드라군의 몸이 되고싶었던거임
보디빌딩과 피겨스케이팅은 다르니가
종목마다 쓰는 근육이 다른데 츠카사는 헬스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