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친구의 원한 갚으러 온 새끼(친구랑은 살인청부하면서 학살하는 재미로 살던 인간쓰레기)
스승이 발도재한테 뒈졌다고 지가 더 센 걸 증명하러 온 새끼(메이지 시대에 레게머리와 밀리터리 룩 하고 옴, 경박함)
대놓고 베놈을 표절한 새끼(와츠키가 마블을 좋아하던 시절의 과오)
켄신한테 아무 원한 없는데 그냥 인형술 쓰러 온 새끼
발도재가 불살 선언해서 자긴 죽을 곳 잃었다고 온 새끼(얜 그나마 납득가는데 자기한테 도움을 준 밥집에 발도재 지인이라고 암스트롱포를 날림)
에니시는 뭐 다들 알다시피 시스콤 병신이고......
교토편의 시시오나 소지로 같은 빌런은 바라지도 않더라도 최소한 켄신에 대한 원한은 납득 가게 빌런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빌런들이 너무 필요 이상으로 비호감이라 그게 다 어그러짐
아이디어 떨어졌는지 아니면 무조건 집단을 만들어야하던 시절인건지
존나 센놈 혼자 있어봐야 할수있는게 없으니
사성수가 최종 결전ㅋㅋㅋ - dc App
얘들 끝나고 나온건 네쌍둥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