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한 원죄x저지른 죄x종족의 현실x스스로의 각오x선택x주변인의 신뢰
모두 곱해져서 좋은 맛이 납니다
나는 아직도 증오의 연쇄라는 테마를 가장 사랑스럽게 인간답게 풀어낸 작품이 트라이건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