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애 만화 적응이 안됨.
<코미양> <타카기양> <내 마음속 위험한 녀석>
요즘 연애 만화를 보면 하나같이
감정이나 욕망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너무 길어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걸 계속 눈치보고 부정하고 망설임.
나 때만 해도
<매종일각>, <스모모 최강 신부>, <시끌별 녀석들> 등등을 보면
감정이나 욕망 표현이 훨씬 솔직했음.
좋아하는 이성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행동으로 표현했음.
주인공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성과 함께 있으면
분노하거나 질투하거나, 자신에게 돌아보게 하려는 행동을 했음.
예시로 <시끌별 녀석들>의 히로인 '라무'는
주인공 모로보시 아타루가 다른 여자를 보기만 해도
라무가 번개 능력으로 바로 공격함ㅋㅋ
모로보시는 자신만에 하렘을 만들기 위해서 여자들한테 드리됨
모로보시 같은 성향은 어느정도 정도 차이는 있지만 특징이 좋아하는 이성한테 행동으로 실천함
그런데 요즘 만화는
좋아하는 이성을 뺏는 걸 나쁘게 묘사함.
그 대표적인 장르가 바로 'NTR'이라고 하는데
음....좋아하는 이성 빼긴 놈이 문제 아닌가? 생각하게 됨
요즘 애들 쫌 그....조심스럽게 말하면 찌찔한 거 같음
추가적으로
요즘 연예물 남자 캐릭터들 보면 하나같이 여자같고
연약하게 행동함
사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