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처음 만들때 탱크나 전투기 정도를 상정한거 같고 지문이나 홍채인식 같은거 당연히 없었던 시절임 우주전함이 돌아다니는 세상이지만 안전벨트도 제대로 없어서 충돌할때마다 파일럿이고 크루고 슝슝 날아다니고 기계부품들도 죄다 크고 투박함 물론 시대 지나서 나온 작품들은 파일럿 인증이니 나오긴 하는데 이미 기체 탈취가 시리즈 전통으로 굳어져서 일단 뺏기고 시작해야함
그래도 0083은 좀 그래
0083 기지 보안 죄다 쌩까고 들어가는건 작가편의주의적이긴함
존나 당당하게 침입해서 기지 한가운데 있는걸 탈취하는데 그 동안 아무도 안만난건 ㅅㅂ 너무함
심지어 핵폭탄까지 방금 막 들어온 기지에ㅋㅋ
국군에도 비슷한 실화 있잖아 ㅋㅋㅋㅋ 백소령인지 백중령인지
역으로 주인공이 탈취 당하는 경우는 없나
건담 시드에서 적인 자프트군이 사용하는 건담 4기가 지구연합에서 만들던걸 탈취한거임
그래서 아군 전함에 자기들이 시운전하던 4기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신호로 누구누구다 이런식으로 식별함 ㅋㅋ
스텔스 기체(가까이 오면 다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