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에 서울로 무한열차 포함 씹덕영화 보러 2번 정도 갔었는데 역시 코로나라 그런지 저때는 한산해서 관크를 접해본 적은 없음
그 뒤에도 스파패 라던가 진격거라던가 이것 저것 보러 갔는데 갤러들이 말하는 이상한 손짓하는 능동적 씹덕이라던가, 냄새 같은 건 아직 못 봄.....
귀멸이나 진격 극장판 같은 건 인싸들도 보러 와서 생각보다 드문 건가?
코로나 시기에 서울로 무한열차 포함 씹덕영화 보러 2번 정도 갔었는데 역시 코로나라 그런지 저때는 한산해서 관크를 접해본 적은 없음
그 뒤에도 스파패 라던가 진격거라던가 이것 저것 보러 갔는데 갤러들이 말하는 이상한 손짓하는 능동적 씹덕이라던가, 냄새 같은 건 아직 못 봄.....
귀멸이나 진격 극장판 같은 건 인싸들도 보러 와서 생각보다 드문 건가?
난 전에 패왕별희 재개봉 보러갔을때가 최악이었음 뭔 네이버지도를 30분동안쳐보는새끼가있어서
초반에 가면 잘없고 n회차 가면 많아지는듯
라라랜드 볼때 옆 블럭에 앉아서 상영시간 내내 떠들던 아줌마 셋이 급기야 딸내미한테 걸려온 전화(옆블럭인데 어 우리 딸 왜~ 하는게 다 들렸다)까지 받는걸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일어나서 그쪽으로 가 전화 좀 꺼달라고 했더니 순간 영화 상영 중에 예의도 없이 타인에게 말을 거는 무뢰한을 만났다는 겁먹은 눈빛으로 일제히 날 쳐다보던 걸 잊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