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의 채널이 있다면 대충 1억 3천만개나 되는 채널이 있는건데
절대 대수의 사람들은 어차피 연예인, 정치인, 스포츠 선수같은 유명인들만 보고 있을거고
일반인중에서는 예쁜 여자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사람 감시 용도로만 쓸거 같은데
오히려 평범한 사람 입장에선 노출될 일이 거의 없는 느?낌 점수를 올려야 사회적으로 인정 받으니
처음에 유모차를 도와준 남자처럼 다들 선행을 하던 노력을 하던 하겠지만 작중 묘사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처럼 평범하게 일도 하고 생활을 구가하던데 평가를 제대로 할수있는지도 모르겠음
하루종일 방송만 보는 사람들 > 대부분 본인들 점수가 높아질 이유가 없으니 하층민일텐데 걔네들도 좋아요는 할수있는건지 아니면 어느정도는 국가 기관에서 체점해주는건지
아마 그 손동작은 현실에서 하면 카메라로 인식해서 좋아요 처리해주는 느낌일거같긴 한데 그걸로도 너무 부족해보임
리얼어카운트처럼 다수의 사람들이 소수의 집단을 평가하던가 소수의 집단이 서로를 평가하는게 아니라 1억이 넘는 인간들이 평범한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평가?
글 작가가 신입도 아니고 좀 유명한 사람이니 나같은 범부가 생각하지 못한 재밌는 설정 들고올거같긴한데
그런 건 모르겠고 재미만 있으면 됨
다음화 ㅈㄴ 기대되는중임
작가가 데뷔거나 경력 없으면 모르겠는데 전작 평가도 좋고 인물 관계 묘사 잘했다는 평가받길래 기대 올라간거같음
+15 social credit 做得好
아예 중국처럼 빅브라더 느낌이였으면 평범했을거같은데 국가가 아닌 서로가 서로를 평가가 특이한듯
뭔가 중반에 뒤틀리면 무너질 것 같아서 무서움